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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에 재직중인 회사 연봉 잘못 기재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작년 9월에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입사하여 12월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회사 신입채용공고에 지원을 했는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연봉을 4300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상 재직한 선배들한테 여쭤보니 작년에는 총 4240이 들어왓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재직중인 회사가 성과급이 매달다르고 아직 정규직월급을 받은지 얼마 안되서 잘못기재하였는데 불이익이 있을까요? 면접보기 전에 미리 인사팀에 연락해야할까요? 서류합격하고 1차면접 보러갈 예정입니다.
2026.02.16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그것이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몇천이나 몇백이 차이가 나야 오해의 소지가 될 정도가 되지만 그정도는 괜찮으니 너무 염려마시기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연봉 60만원 차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성과급 변동을 이유로 설명하면 됩니다. 1차면접 전 인사팀 연락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어 서류합격 후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말씀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정도 금액 차이로 불이익 없습니다. 어차피 신입채용공고에 지원을 하셨기 때문에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이 어떻든 간에 채용 합격 시 해당 회사 신입 연봉 밴더에 맞춰서 배정이 됩니다. 즉, 4240만원 이든 4300만원 이든 인사팀에서는 관심이 없는 정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신입 채용이라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원천징수영수증, 근로계약서 등도 요구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구하더라도 참고 정도일테구요. 혹여 묻더라도 정규직 전환이 얼마 되지 않았고, 근로계약서 업데이트가 늦어져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기 어려워 오차가 있었다. 정도로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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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거 가지고는 큰 불이익 없습니다. 전혀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샘박DL이앤씨코차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불이익없습니다. 4240이나 4300 이나 인사팀 입장에서는 그게그거고 뭐 연봉을 1천만원이상 뻥튀기하지않는 이상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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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큰 불이익 가능성은 낮습니다. 4300과 4240은 60만 원 차이(약 1~2%) 수준이고, 성과급 변동 구조라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오차 범위입니다. 고의 허위기재라기보다는 “추정 연봉 기재”에 가깝기 때문에 문제 삼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대응은 깔끔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아직 별도 증빙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굳이 먼저 인사팀에 연락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봉 질문이 나오거나, 최종 단계에서 원천징수영수증 등 증빙 요청 시 → “성과급 변동으로 추정치 기준으로 기재했으며, 실제 총액은 4,240만 원입니다.”라고 정정하면 됩니다. 오히려 먼저 연락하면 불필요하게 이슈를 키울 수 있습니다. 차분히 있다가 증빙 요청 시 정확히 수정하는 게 가장 안전한 대응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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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4300과 4240의 차이는 크지 않고 성과급 변동 구조라면 단순 착오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의로 부풀린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불이익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연봉 질문이 나오면 성과급 포함 예상 연봉으로 기재했으며 정확한 실수령 총액은 4240 수준이라고 자연스럽게 정정하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 인사팀에 먼저 연락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태도입니다. 투명하게 설명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신입 지원이라면 더더욱 치명적 사안은 아닙니다. 자신감 있게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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